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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 찬양시]하나님의 산 위에 서 있습니다.

내 영혼에 주의 빛을 비추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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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1-01-27



▲   " 영혼을 인도하는 이들에게 주는 글"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복음 전도자요 찬송가 600곡 이상을 작시한  호라티우스 보나르, 한국 찬송가에도 6 곡이 있다. 사진출저:크로스라이프  ©  뉴스파워 정준모

 

HORATIUS BONAR/정준모 역

 

* 호라티우스 보나르(Horatius Bonar, 1808-1887) 스코틀랜드 복음 전도자요 찬송가 작사자이다. 그는 모든 사역과 찬송 작시와 저술에 있어서 오직 한가지 목적을 품고 있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를 드리는 일이었다. 그는 약 600편의 찬송가를 작시한 스코틀랜드 찬송가 작시가 중 제 1인자로 꼽히고 있다. 한국 찬송가 공회에서 발행된 찬송가에도 보나르의 찬송 시가 통일 찬송가에는 보나르가 지은 7곡의 찬송이 실려 있다(90, 149, 203, 285, 335, 426, 467) 등이다*

 

“I stand upon the mount of God With sunlight in my soul;

나는 내 영혼에 햇빛을 가지고 하나님의 산 위에 서 있습니다.

 

I hear the storms in vales beneath, I hear the thunders roll.

나는 아래 골짜기에서 폭풍우를 듣고 천둥소리가 들립니다.

 

But I am calm with Thee, my God, Beneath these glorious skies;

그러나 나는 이 영광스러운 하늘 아래에서 나의 하나님, 주님과 함께 평온합니다.

 

And to the height on which I stand, No storms, nor clouds, can rise.

그리고 내가 서 있는 높이까지 폭풍도 구름도 뜰 수 없습니다.

 

Oh, THIS is life! Oh, this is joy! My God, to find Thee so;

, 이것이 인생입니다! , 이것은 기쁨입니다! 나의 하나님, 주님을 그처럼 찾습니다.

 

Thy face to see, Thy voice to hear,

주님의 얼굴은 보고, 주님의 목소리는 듣고,

 

And all Thy love to know.”

주님의 모든 사랑은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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