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고

1월 30일(토)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코로나에서 벗어나려한 방역조치를 예배탄압으로 왜곡하고 정죄했던 무지를 용서하소서

가 -가 +

강인철
기사입력 2021-01-30

 
▲ 코로나19 검사 항원키트     ©뉴스파워
주님! 일부의 사람이지만 교회말만 들어도 지긋지긋하다는 비난 앞에 책임을 느낍니다.
의료진들·방역당국·국민들을 실망시키고 혼란을 가져오게 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몇몇 교회와 선교단체들의 무책임한 방역처신이 한국교회의 전도의 문을 닫게 했습니다.
한국교회가 국민건강에 위해를 끼치는 주된 세력으로 인식되는 참담한 현실이 아픕니다.

코로나에서 벗어나려한 방역조치를 예배탄압으로 왜곡하고 정죄했던 무지를 용서하소서.
가짜뉴스와 음모론을 만들어 전하는 영적·정신적 위기에 빠진 한국 기독교를 살려주소서.

한국교회는 어느 시대든지 앞장서서 나라와 민족을 구했던 아름다운 전통이 있습니다.
위기의 상황에서 우리 한국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

길을 제시하게 하소서, 진리를 밝히 알게 하소서, 생명을 살리는 한국교회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