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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월)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세상이 교회를 어떻게 기억할지를 생각하며 모범을 보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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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1-02-01

▲ 여수시(시장 권오봉 집사, 여수벧엘교회 / 담임 강점석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 우울, 스트레스 극복을 위해 심리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파워
주님! 한국교회가 멀리 내다보면서 조금만 더 참고 인내하고 인고하며 이겨가게 하소서.
국민들이 가정과 국가를 위해서 희생의 길을 가는데 교회가 더욱 더 앞장서게 하소서.

생명과 안전을 외면하고 현장예배만 고집하면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가 될 수 없습니다.
‘모이는 예배’ 중요하나 생명살림이 신앙의 본질이며 교회의 사명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세상이 교회를 어떻게 기억할지를 생각하며 모범을 보이게 하소서.
세상이 외면하는 교회는 선교적 존재가치가 없기에 빛을 잃고 발에 밟히는 소금입니다.

한국교회가 세상 사람들의 든든한 이웃으로 다가 가도록 최선을 다하는 열정을 주소서.
세상의 빛과 생명으로 이 땅에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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