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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선 목사, 총신대 정이사 후보 사퇴

이재서 총장에 이어 김관선 목사도 사퇴..."아쉽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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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2-02

산정현교회 담임목사이자 예장합동 기관지 <기독신문>을 맡고 있는 김관선 목사가 총신대 정이사 후보를 사퇴했다.
▲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     ©강경구


김 목사는 지난 1일 개방이사추천위원회에서 정이사 후보자로 추천을 받았다. 이재서 총장에 이어 두번째다.

개혁성을 갖춘 인물이 사퇴한 것에 대해 총신대 인팎에서는 아쉽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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