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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개방이사 8명 최종 확정...3명 교체

김관선 목사, 김한성 목사, 배광식 목사 대신 이상복, 이광우, 이정 장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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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2-02

개방이사추천위원회(위원장:김상현 목사)  2일 오후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회의를 갖고 진통 끝에 개방이사 8명을 최종 확정했다.

▲ 총신대학교     ©뉴스파워



개방이사추천위원회는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김성천 목사(여수제일교회), 류명렬 목사(대전남부교회), 이광우 목사(전주열린문교회), 이상복 목사(광주동명교회), 이송 장로(성심의료원 원장), 이진영 장로(이정컨설팅 대표 및 회계사), 최득신 장로(법무법인평강 대표변호사, 목동중앙교회 장로)를 정이사 후보로 선출했다.

전날 추천했던 김관선 목사, 김한성 목사, 배광식 목사 대신 이상복 목사, 이광우 목사, 이진영 장로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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