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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목)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소상공인들의 멍든 가슴을 어루만져 주고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정책을 베풀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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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1-02-04

 

▲ 제9회 안산희망나눔프로젝트에 참여한 성도들     ©뉴스파워 자료사진

주님! 일부 기독교 관련 단체와 몇몇 교회들이 감염자를 확산시켜 송구하고 죄송합니다.

대부분 모범적인 교회들이 확진자를 내지 않았고 방역방침에 철저히 협조해 주었습니다.

이 일로 세상이 교회를 멸시하는 언행과 패역하고 방자한 행위들을 범하지 않게 하소서.

마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우리의 영혼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합니다.

한국교회 위에 긍휼을 베풀어주시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소상공인들의 멍든 가슴을 어루만져 주고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정책을 베풀어주소서.

모두가 함께 살아낼 수 있는 실제적이고도 유연한 방역정책이 마련되도록 도와주소서.

국민의 내면에 황폐화⸳사막화된 심리적 공황상태를 영적⸳정신적 방역으로 치유케 하소서.

대한민국 위에 한줄기 희망의 빛을 비춰주시는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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