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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장관, 한교총 취임인사차 방문

소강석 목사 등 대표회장들과 환담..."기독교계와 적극 소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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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2-17

황희 문체부장관이 17일 오후 한국교회총연합 사무실을 방문했다.

취임인사차 한교총을 방문한 황 장관은 소강석 목사,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 등 대표회장들과 환담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현래 종무실장 직무대행과 백중현 종무관이 배석했다.
▲ 좌측부터 소강석 목사, 취임인사차 한교총을 방문한 황희 문체부장관, 장종현 목사, 이철 감독     © 뉴스파워

황 장관은 "대한민국 사회가 어렵고 힘들 때마다 교회가 중요한 역할을 해 왔듯이 종교의 역할이 더욱 커졌다.“교계 의견을 잘 경청하고 잘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 자주 찾아 뵙겠다."고 교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다짐했다.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에 어떤 저항인자와 항체의 역할이 결국은 문화예술, 종교에서 나온다.”고 강조하고 기독교가 코로나블루로 황폐화된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황희 문체부장관     © 뉴스파워

▲ 좌측부터 황희 문체부장관, 조현래 종무실장 직무대행, 백중현 종무관     © 뉴스파워

▲ 우측부터 소강석 목사, 장종현 목사, 이철 감독     © 뉴스파워


▲ 황희 문체부장관(우측 첫번째)이 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들과 환담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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