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영•한 기도문] “주님, 숨질 때까지 사랑합니다”

St. John Vianney/정준모 역

가 -가 +

정준모
기사입력 2021-02-18

 

   * 사진: 유재희 화가,  권사(홍익대 서양학과 및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과), 기독 교 초대 작가 및 원로작가, 심사위원, 미국, 러시아 등 여러 나라 순회 미술전 및 개인 미술전 다수 개최, 성명교회 은퇴권사*

 

I love You, O my God and my only desire is to love You until my last breath.

 

오 나의 하나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의 유일한 소망은 제가 마지막 숨을 쉴 때까지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I love You, O infinitely lovable God, and I prefer to die loving You rather than to live for a single moment without loving You.

 

, 영원토록 사랑하는 하나님,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는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한순간 사는 것보다 주님을 사랑하며 죽는 것을 더 원합니다.

 

I love You, O my God, and I long for heaven only to know the bliss of loving You perfectly.

 

오 저의 하나님이시여,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는 주님은 완벽하게 사랑하는 행복만을 알기를 원하는 천국을 갈망합니다.

 

I love You, O my God, and I only fear going to hell because there I will never experience the sweet consolation of loving You.

 

, 하나님이시여,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는 주님 사랑으로 오는 그 감미로운 위로를 결코 경험할 수 없는 지옥에 가는 것은 두렵습니다.

 

O my God, if my tongue is not able to say at every opportunity that I love You, at least I want my heart to repeat it to You as many times as I take a breath.

 

오 저의 하나님이시여, 제 혀가 모든 상황에서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다면, 저는 적어도 숨 쉴 때마다 제 마음이 그것이 계속되길 소망합니다.

 

My God, give me the grace of suffering out of love for You, of loving You while I suffer;

 

나의 하나님이시여, 제가 고통받는 동안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그 은총을 제게 주시옵소서.

 

give me the grace of one day breathing my last breath out of love for You and at the same time feeling how much I love You.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지막 숨을 내쉬며 동시에 제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끼는 하루의 은혜를 주옵소서.

 

The closer I come to my final end, the more I beseech You to intensify and perfect my love for You. Amen.

 

나의 삶의 마지막이 가까워질수록 주님께 대한 저의 사랑이 더욱 증진되며 온전하게 되기를 간청합니다. 아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