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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계 최대 기독교 언론 및 출판사 설립자, 멜빈 E. 뱅크스 박사 소천

도시목회사역으로 지난 50년간 4만명에게 복음의 영향력 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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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1-02-18

 

흑인계 최대 기독교 언론 및 출판사 설립자, 멜빈 E. 뱅크스 박사 86세 일기로 사망

도시 목회 사역으로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혜성같은 존재, 성경적 세계관으로 삶을 살아

지난 50년간 4만명에게 복음의 영향력을 끼쳐.

 

 

 

                                   *사진 참조: urbanfaith.com*

 

 

2021215, 시카코 PR뉴스와이어 및 각종 기독교 언론에서, “UMI (Urban Ministies, Inc., 도시 목회 사역)의 설립자인 멜빈 E. 뱅크스 박사가 213일 토요일 86세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뱅크스 박사는 1970UMI를 출범시켜 아프리카계 미국인 교회와 개인들에게 도시적인 관점에서 성도들에게 그리스도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 심혈을 기울렸다고 했다.

 

UMI(Urban Ministrys, Inc.)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대 규모의 기독교 언론 및 출판사이다.

 

1970년 일리노이주(IL), 시카고에서 고 멜빈 E. 뱅크스(Melvin E. Banks, Sr.) 박사가 설립한 UMI는 특히 아프리카계 미국인 사회에 힘을 실어주는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긍정적이고 변형적인 아날로그와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해 왔다.

 

보도에 따르면, “ 뱅크스 박사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교회와 공동체의 혁명적인 출판인이자 거인이었다고 했다 또한, 제프리 라이트(, UMI CEO)그는 성경에 나오는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묘사하는 문맥화된 내용을 처음으로 소개했고, 그는 혁신으로 UMI를 통하여 수백만 명의 흑인 교회와 개인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했다.

 

UMI는 지난 50년 동안 뱅크스 박사의 지도하에 4만명 이상의 강력한 고객층을 위해 성경공부, 주일학교, 방학 성경학교 교과과정, 웹사이트, 잡지, , 동영상 등 기독교 교육자원을 개발해 왔다.

 

그는 많은 책을 저술했고, 데일리 디렉션(Daily Direction)이라는 2분짜리 일일 팟캐스트를 진행했다. 많은 복음주의 단체들이 그의 선구적인 업적을 인정하여,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인 협회(ECPA)의 최고 인물상 및 2017년 테일러 라이프 공로상 수상한 바가 있다.

 

뱅크스 박사는 1934년 앨라배마주 버밍엄에서 태어나 9살 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1955년 시카고의 무디 바이블 대학을 졸업하고 휘튼 칼리지에 입학하여 1958년 신학 학사, 1960년 성경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그는 성서 출판사에서 일하게 되었고, 아프리카계 미국인 교회에 주일학교 콘텐츠를 보급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했다. 그는 아프리카 흑인들의 고유 문화와 이미지를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에게 토착화시키는 선구적 역할을 했다.


*
뉴스파워 보도자 해설*

 

뱅크스박사님의 생애를 보니 너무나 놀랍다. 그가 아프르카 흑인으로 그들의 문화와 영성을 미국계 흑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출판사. 언론사를 설립(도시목회라는 단체 설립)하여 약 4만명 가까운 사람들을 변화시켰고, 특별히 주일학교 교육과 성경교육에 대단한 영향력을 미쳤다.

 

누군가 후배 신학도가 그분에 대한 연구로 박사 논물을 쓰기를 적극 추천한다. 그는 특별히 일찍기 미국 복음주의 최대 신학교인 휘튼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사에서 최고 영예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사실 그는 알라바마라는 시골 지역에서 7살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86년동안 하나님이 크게 사용하셨다. 그분을 통하여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 주일학교 중요성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오늘날 미국과 한국의 주일학교는 어떤 상황인가? 자상해야 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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