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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목)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교회는 언제나 위기 앞에서 앞장서서 사회적 책무를 다했던 것처럼 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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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1-02-18

▲ 눈 쌓인 동두천 두레마을     ©뉴스파워

주님! 이 나라 안에 상반된 이념과 사상에 붙잡혀서 극단으로 치우치는 일이 많습니다.

정부가 교회를 핍박한다고 말하는 자가 많은데 분열되지 않게 바른 소통을 하게 하소서.

코로나 위기에서 국민을 도와 줄 대상이 정부라 믿고 있으니 기대에 부응하게 하소서.

정부와 여야는 분열의 갈등을 막고 코로나 대응 및 국가발전의 대의로 협력하게 하소서.

마음에 있는 두려움이 사라지게 하시고 의심을 버리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게 하소서.

교회는 언제나 위기 앞에서 앞장서서 사회적 책무를 다했던 것처럼 본이 되게 하소서.

시련 저 너머에 예비하신 은총을 바라보며 언약의 말씀 붙들고 오늘도 감사하게 하소서.

함께 아파하시며 울어주시고 길을 열어주시는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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