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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이사회, 북한 인권 주요 의제로 상정

코로나-19로 화상으로 개최,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에 대한 책임 규명과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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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1-02-22

 

                                      *사진참조: VOA뉴스*

 

유엔 인권이사회 46차 정기이사회가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다.고 지난20VOA뉴스에서 보도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세계적 대유행 여파로 대부분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북한 인권 문제도 주요 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유엔 인권이사회 제46차 정기이사회가 22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또한전 세계 다양한 인권 침해와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이번 이사회에서는 북한 인권 문제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퀸타나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이 다음 달 10일 각국 정부 대표들과의 상호대화에 참석해 북한 인권 문제를 논의하며, 이번 이사회에 제출한 새 보고서를 중심으로 북한의 인권 상황과 대북 권고 사항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게 된다.고 했다.

 

또한 다음 달 11일에는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에 대한 책임 규명과 추궁 작업과 관련한 유엔 인권최고대표의 보고서를 설명하는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지난달 말 공개된 보고서에서 북한 내에서 반인도 범죄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고 볼 만한 합당한 근거가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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