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의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탄생시키는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2’ 결승이 오는 25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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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 진출한 결승에는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 김의영 청년이 진출해 우승을 노린다. 김의영 청년은 중앙대 예술대 음악극과를 졸업했으며, KBS 어린이합창단 2017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2020년 MBN 《트로트 퀸》 2020년 MBN 《라스트 싱어》등에 출연했다. 부모도 새에덴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소강석 담임목사는 지난 21일 주일예배 광고를 통해 김의영 청년을 소개하고 기도와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 에서는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전 원로목사의 아들 승윤 군이 우승을 차지해 큰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