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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수)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빛과 소금이 되라고 교회를 세워주셨으니 지역사회에서 치유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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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1-02-24

 

▲ 강진만 일출     ©뉴스파워

주님!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하지만 섭리 중에 이 땅을 구원하실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죄악으로 죽어 마땅하나 예수님 보내시고 구속의 은혜를 주심처럼 이 민족도 구하소서.

코로나로 신음하는 이 땅을 고쳐주시고 이 재앙의 경고 앞에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소서.

인생이 작고 연약한 존재임을 깨닫고 하나님만 의지하오니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창조질서와 섭리를 거스르고 생태계를 파괴하며 욕심을 따라서 살아왔음을 회개합니다.

사랑하지 못하고 반목과 탐욕으로 살아온 것을 가슴 치며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소서.

빛과 소금이 되라고 교회를 세워주셨으니 지역사회에서 치유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주님의 제자로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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