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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북중부지역 기독교인 11명, 무슬림에 의해 피살

작년 한 해 동안 3530명 살해, 미 국무부, 종교자유 심각한 나라로 나이지리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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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1-02-25


모닝 스타 뉴스 나이지리아 특파원와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에 따르면
(2021222)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무슬림에 의해 기독교인 4명을 총살당했고 또한 이달 초 7명의 다른 기독교인이 살해 되었다고 보도했다.

 

기독교 지원 단체인 오픈도어즈(Open Doors)2021 세계 감시국 명단(World Watch List)에 따르면 나이지리아는 지난해(201911월부터 202010월까지) 기독교인이 가장 많이 살해된 나라로 20191350명에서 3530명으로 증가했다고 했다.

 

또한, “전체적인 폭력에서 나이지리아는 파키스탄에 이어 두 번째로, 공격을 받거나 폐쇄된 교회 수는 270개로 중국에 뒤를 이었다고 했다.

 

WWL보고서에 따르면 나이지리아는 작년에 990명으로 납치된 기독교인 수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했다. 또한 기독교인이 되기 가장 어려운 2021년 세계 감시 목록에서 나이지리아는 처음으로 10위권에 들어 섰고 전년도 12위에서 9위로 뛰어 올랐다고 했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 127종교적 자유에 대한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심각한 침해에 해당되는 나라로 나이지리아를 특정 우려 국가 목록에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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