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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부총회장 선거 권순웅, 민찬기 양자구도로 치러질 듯

전국호남협의회, 김상현 목사와 민찬기 목사 후보단일화 조율 끝에 민찬기 목사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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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3-01

오는 9월 개최하는 제106회 예장합동 목사 부총회장 선거에 주다산교회 권순웅 목사와 고양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의 양자구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예장합동 제105회 총회    모습  ©뉴스파워 자료사진

예장합동 전국호남협의회는 1일 대전 유성에서 실무회장단 및 임원 연석회의를 갖고 김상현 목사와 민찬기 목사 두 사람 중 민찬기 목사로 부총회장 후보를 단일화했다.

총회서기를 역임한 권순웅 목사는 영남 출신이고, 민찬기 목사는 전북 출신으로 지난 2018년 대구 반야월교회(담임목사 이승희)에서 열린 제100회 총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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