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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희 화가의그림묵상] 기도응답; 축복

유재희 화가의 그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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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희
기사입력 2021-03-02

 

▲ 기도는 기도응답의 축복이 열리는 하나님의 은총이다. 유재희 화가 그림: 기도응답; 측복에서    © 정준모

 

품 제목:---기도응답; 축복

작품 크기:---20F(73x61센티)

작품 재료:---oil, on canvas

작품 설명:---“내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58:9)

 

 

[작품 묵상]

 

우리가 기도할 때에는 살아 계신 하나님은 하늘에서 들으시고 세미한 음성으로 아니면 선포되는 말씀 속에서 도우시는 보혜사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다가 오신다.

 

우리는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먹고 육이 살아가듯이 날마다 말씀 묵상을 쉬지 않고 계속해야 하는 것을 흰색 검정의 유동적인 선으로 나타내었으며 바탕의 푸른색은 하나님이 거처하시는 무한한 하나님의 처소 곧 우주를 상징하였다.

 

우리가 이모로 저모로 여러 방면으로 나타나는 기도 응답은 팔랑거리며 쏟아지는 알록달록한 많은 색면들로 표현해 보았다. 우리는 우리가 기도할 때 기도 응답을 받는다. 이것이 축복이다.

 

하나님이 내 편으로 희열을 느낀다. 이것이 축복이다. 하지만 세상은 축복이라고 하면 먼저 머리에 떠올리는 것은 돈이 많고 잘 살고 권력, 명예 건강 이런 것들을 상기시킨다.

 

그런데 성경에는 복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 하는 자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일이 형통 하리로다(1:1-3)라고 되어 있다.

 

세상의 복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그리고 예수님 산상 수훈(5:3-12)에서는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한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 예수님 때문에 욕먹고 핍박받고 모든 악한 말 들을때 복있다고 한다.

 

천국을 주신다고 했고, 위로를 받고, 땅을 기업으로 받고, 배부르고, 긍휼히 여김을 받고,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는다고 했다.

 

예수님은 하늘에 상이 크다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신다. 우리들이 받는 <축복> 즉 세상의 복과 하나님 자녀들의 복은 세상이 상상 할수도 이해할 수 도 없는 차원 높은 영의 세계를 보여준다.

 

늘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성품을 가자고 에수님을 투영하는 삶을 살려고 힘쓰고 애쓰는 것이 <축복>이 아닌가 생각한다.

 

 

 *유재희 화가*

*유재희 화가: 홍익대학교 졸(서양화 전공),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졸(미술교육전공), 기독교 초대 미술 회원 및 원로작가. 심사위원, 미국, 러시아 등 여러 나라 순회 미술전 및 개인 미술전 여러 회 개최하다. , 성명교회 은퇴 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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