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고

"파키스탄, 코로나19로 1만2625명 사망했다"

파키스탄에서 30여 년 동안 사역하고 있는 김요셉 선교사 현지 소식 전해와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21-03-02

 

228백 만 명의 파키스탄은 세계에서 다섯 번 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다.

 

파키스탄 한국CCC가 설립한 선한사마리안병원 의료선교사로 파송 받아 30여 년 동안 사역하고 있는 김요셉 선교사는 지난달 22일 기준으로 파키스탄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572,666, 사망 12,625, 회복 534,793, 24,226명의 코로나 환자가 있으며, 그중 1,605명의 상태는 위중하다.”며 기도를 요청했다.

▲ 파키스탄에서 30여 년 동안 사역하고 있는 김요셉 선교사 부부와 현지인교회 성도들     © 뉴스파워

  

또한 파키스탄은 23일에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중국이 21일에 이슬라마바드에 첫 번째 COVID-19 백신 50만개를 선물 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60세 미만의 일선 의료 종사자에게 Sinopharm 백신만 제공되고 파키스탄 전역에서 52,700명 이상의 의료 종사자들이 Sinopharm 백신으로 예방 접종을 받았다.”보건 장관에 따르면 60세 이상의 사람들은 주민번호를 116으로 문자를 하면, 3월초 AstraZeneca 백신 예방 접종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현재 현지인교회를 사역하고 있는 김 선교사는 파키스탄 교회는 지금 사순절 금식기간으로 해 있을 동안 금식할 것을 권하고 있다.”작년 코로나 바이러스 세계적 대 유행 발표로 한 3개월 대면 예배가 금지되긴 했었지만 지금은 대면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파키스탄 모든 비자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는데 처음 하는 것이라 일이 더디고 이의 제기할 마땅한 대면 창구가 없어 비자 받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