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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정인영 선교사, 코로나19로 소천

아프리카 54선교회 대표로 25년 동안 아프리카 선교 위해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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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3-02

  

▲ 남아공 정인영 선교사가 코로나19로 소천했다.     © 정인영 선교사 페북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를 중심으로 사역해 온 정인영 선교사가 코로나19로 투병 끝에 61세의 일기로 지난 1일 현지 병원에서 소천했다.

 

정 선교사는 25년 전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아프리카 54개 국가 선교 비전을 품고 아프리카 54선교회 대표로 사역을 해왔다.

▲ 코로나19로 소천한 정인영 선교사(맨좌측)     © 정인영 선교사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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