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고

나경원・오세훈 후보, 한교연 방문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21-03-02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나경원 전 의원과 오세훈 전 시장이 2오전 한국교회연합을 방문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한교연 임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나경원 전 의원이 2일 오전 한국교회연합을 방문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한교연 임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 뉴스파워

 

나경원 후보는 처음 정계에 진출해서 자유한국당 원내 대표를 지내기까지 숱한 어려움속에서 그때마다 한국교회의 많은 목회자와 장로님들의 기도가 큰 힘이 되었다며 인사하면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과 그 중심인 서울시를 생각하며 고뇌 끝에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다 밝혔다.

 

이에 대해 송태섭 대표회장은 정치인들은 눈앞에 이익에 매달리지 말고 나라와 국민이라는 숲을 봐야 한다국민과 시민을 위한 큰 정치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나경원 전 의원이 2일 오전 한국교회연합을 방문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한교연 임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 뉴스파워



이날 참석한 한교연 임원들도 후보 경선과정에서 자당 후보 간에 정책적인 경쟁을 하는 것은 좋지만 서로를 깎아내리는 네거티브 선거는 유권자의 눈에 결코 좋아 보이지 않는다며 서로를 격려하는 가운데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성숙한 선거를 치러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나경원 후보는 동성애, 퀴어축제, 부동산문제 등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기도를 요청했다. 면담은 나 후보를 위해 증경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기도하고 마쳤다.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전 시장이 2일 오전 한국교회연합을 방문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한교연 임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 뉴스파워

 

한편 이에 앞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전 의원도 지난 210() 오후 한국교회연합을 방문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와 상임회장단 등 임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오 후보는 서울시장 시절 무상급식 문제로 시장 직을 걸게 된 배경 등에 대해 설명하며 이해를 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부동산 정책, 서울시장 후보단일화 등과 관련해 오 후보의 입장을 들었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나라와 국민을 위한 큰 정치를 당부하며, 오세훈 후보를 위해 기도했다.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전 시장이 2일 오전 한국교회연합을 방문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한교연 임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 뉴스파워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