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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서울연합후원이사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빛과 소금’ 역할 감당 위해 2021년에도 떡과 복음 사역의 동역자로 나설 것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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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1-03-05

  

미션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PJ호텔에서 서울연합후원이사회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빛과 소금역할 감당 위해 2021년에도 떡과 복음 사역의 동역자로 나설 것 다짐했다.

▲ 미션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PJ호텔에서 서울연합후원이사회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빛과 소금’ 역할 감당 위해 2021년에도 떡과 복음 사역의 동역자로 나설 것 다짐했다.     © 기아대책

 

 

기아대책 후원이사회는 지역사회 리더, 목회자 등으로 구성된 기아대책의 떡과 복음의 가치에 동의한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서울 지역에는 구() 단위 후원이사회가 조직되어 400여 명의 후원이사가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과 서울연합후원이사회 임원단 및 각 구 회장단이 참석해 2020년 사역성과를 돌아보고, 2021년 예정된 기아대책 사역에 동역해 나갈 방안을 모색했다. 서울지역 후원이사회는 올 한 해 동안 회복과 나눔을 위한 부활절 온라인 연속기도회 부활절 취약계층지원 희망상자 나눔캠페인 CCM경연대회 “I am a Song” 서울연합이사세미나 등의 사업에 힘을 보태기로 결의했다.

 

최낙중 서울연합후원이사회 이사장(해오름교회)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때에 교회가 진정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기아대책과 함께 희망을 전하는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원식 회장은 기아대책은 한국 교회의 진정한 선교 파트너로서 서울 지역 교회들이 떡과 복음 사역을 더욱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989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 전문인 사역자 기대봉사단을 전 세계 50여개 국에 파견하여 떡과 복음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KFHI) |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989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로 현재까지 누적 후원자 수는 606,485(202012월 기준)이며 후원자들의 소중한 기부금은 체계적 시스템 하에서 투명하게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다. 한국가이드스타의 공익법인 투명성 및 효율성 평가에서 2017년이후 2년 연속 만점을 받으며 투명성을 증명하기도 했다.

 

조직은 국내외 사업을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총 3(사단, 사회복지, 재단)법인으로 구성, 통합 운영하고 있다. 사단법인은 전 세계 50여 개 국에 기대봉사단을 파견해 국제구호개발, 국내복지, 대북지원사업 등을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 사회복지법인은 전문적인 복지사업 수행을 위해 사단법인과 함께 국내복지사업 중 사회복지시설 운영사업과 국내아동성장사업에 특화해 운영하고 있다. 재단법인은 사회적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나눔가게, 공정무역 커피 사업 등을 수행한다.

 

기아대책은 이러한 투명성과 전문적인 구호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 가장 가까이에서 흔들림 없이 희망을 전하는 희망친구가 되어 공동체의 성장과 자립을 이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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