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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연구원, '디지털 예배' 전망 연구 보고서 발표

"온라인 예배 및 기도회가 적응 및 정착화 될 가능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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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1-03-07

 

                                  * 사진 참조: donga.com*

 

최근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에서 코로나 팬더믹 이후 디지털 기도와 예배가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하여 보도했다.

 

최근 바나(Barna)연구원은 온라인 교회 예배에 참여하는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해 올해 집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많은 조직, 단체, 기업 등이 온라인 플랫폼으로 전환한 상황에서 교회도 예외가 아니었다.

 

본래 온라인 사역이 없는 교회조차도 교회 내에서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온라인을 통하여 회중과 함께 예배와 기도를 드린 것으로 나타났다.

 

“State of Digital Church(디지털 상태의 교회)”라는 최근 바나의 연구에서 온라인 교회 서비스에 참여하려는 미국 성인의 의지를 연구했다..

 

보도 따르면, “Barna는 참가자들에게 실제로 온라인 교회에 참석하는 성인의 수, 친구를 교회에 로그인하도록 초대하려는 디지털 교회 참석자의 수, 온라인 예배 경험을 향상시키거나 제거하는 것 등을 결정하기 위해 기본적인 질문 등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다.

 

연구에 따르면, “지속적인 기도 생활은 온라인 기도 그룹에 대한 솔직한 관심과 참여를 하고 있다. 기독교인의 68% 이상이 현재 온라인 예배와 기도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Barna
의 보고서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 Z세대, X세대, 비백인 기독교인, 활동적인 기독교인 및 디지털 개방성이 높은 교회 참석자, 특정 연령 그룹 등에 디지털 교회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입증했다고 했다. 

 

또한 이미 어떤 사람들은 온라인 그룹에 더 개방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들도 나타나고 있고, 교회에서는 온라인 예배와 기도 모임이 더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어떤 이들은 이미 디지털 기도 문화를 배양할 가능성이 있는 종류의 교회 환경에 참석하거나 우선순위를 정한 교회 신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교회가 온라인 및 대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육성함에 따라, 열렬하고 충실한 참석자들은 전반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참여도가 높은 교회 공동체를 향한 길이 열리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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