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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위, 김장교 목사 대신 김종혁 목사 정이사로 선임

총신정상화추진위원회에서 추천했던 8명 중 한 명...총회서기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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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3-31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 22일 서울교대 회의실에서 열린 제182차 전체회의에서 예장합동 총회서기를 역임한 김종혁 목사(울산명성교회)를 정이사로 선임했다.

▲ 총신대학교     ©뉴스파워

 

 

김종혁 목사는 총신정상화추진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 8명 중 한 명이었으나 정이사로 선임되지 못했으나, 정이사로 선임된 후 사퇴한 김장교 목사 대신 선임됐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달에 정이사로 선임된 14명의 이사 승인을 아직 하지 않고 있다. 이번에 선임되 김종혁 목사와 함께 승인할지, 아니면 14명을 먼저 승인할지는 지켜볼 일이다.

 

정이사 승인이 나면 곧바로 교육부의 주도로 정이사회의를 열어 이사장 등 임원선거를 진행해 이사장 등을 선출하게 된다.

 

총회와 총신대 안팎에서는 정관 복원을 통해 총회 직영신학교로의 위상 회복과 총회에서 결의한대로 정이사 수를 30인으로 확대하는 일을 주도할 인사가 이사장으로 선출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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