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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동 중부교회, 여수시 긴급재난지원금 모아 기부

소외계층 돕기 위해 현금 200만원 모아 백미 및 이불 충무동주민센터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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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21-03-31

▲ 여수시 연등8길 63에 위치한 중부교회 (담임 고병국 목사)는 교인들이 여수시 긴급재난지원금을 모아 코로나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충무동 취약계층에 2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30포, 이불 22채를 전달했다.     © 뉴스파워


여수시 연등
863에 위치한 중부교회 (담임 고병국 목사)는 교인들이 여수시 긴급재난지원금을 모아 코로나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충무동 취약계층에 2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30, 이불 22채를 전달했다.

 

중부교회는 평소에도 꾸준히 후원활동을 해왔으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무동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나눔 운동에 솔선하자는 취지로 지난 30일 충무동주민센터에 후원품을 전달했다.

 

중부교회 고병국 목사는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충무동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교회의 후원 활동이 알려지는걸 원치 않았으나, 이번 계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기부 활동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 배미정 충무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여수시긴급재난지원금을 모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이런 따뜻한 관심이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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