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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27M 높이 '은혜의폭포' 감상하세요"

이이남 작가가 겸재 정선의 박연폭포 배경을 결합한 미디어 LED 조형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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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4-05

 

사랑의교회(담임목사)가 부활절을 기념해 은혜의폭포’ LED 조형물을 설치해 주목을 받고 있다.

 

▲ 사랑의교회(담임목사)가 부활절을 기념해 ‘은혜의폭포’ LED 조형물을 설치해 주목을 받고 있다.     © 뉴스파워

 

은혜의폭포는 이이남 작가가 진경산수(眞景山水)의 대가 겸재 정선(謙齋 鄭敾)의  박연폭포 배경을 결합하여 미디어(가로 5M, 세로 27M)로 표현한 LED 조형물로 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작품이다.

 

 

 

 

▲ 환영인사를 하고 있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뉴스파워

오정현 담임목사는 지난 4일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환영인사를 통해 은혜의폭포를 소개하면서 고난과 환란 중에서도 성도를 보호하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되는 거룩한 현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이남 작가는 지난 3월 주벨기에 유럽연합 한국대사관에서 '한국-벨기에 수교 120주년 기념 미디어아트전'을 열어 가로 5m, 세로 3m의 대형 LED 스크린 '코리안 미디어 아트월'을 설치하고, '김홍도-묵죽도', '인왕제색도-사계' 등 그의 주요 작품 4점과 한국과 벨기에 수교를 기념해 제작된 '다시 태어나는 빛'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 사랑의교회(담임목사)가 부활절을 기념해 ‘은혜의폭포’ LED 조형물을 설치해 주목을 받고 있다.     ©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담임목사)가 부활절을 기념해 ‘은혜의폭포’ LED 조형물을 설치해 주목을 받고 있다.     ©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담임목사)가 부활절을 기념해 ‘은혜의폭포’ LED 조형물을 설치해 주목을 받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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