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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품질로 최고의 건강식품을 만든다

㈜진수바이오텍 김영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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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민
기사입력 2021-04-07

진수야력(夜力), 진수미즈파워 남편과 자신 위해 개발

회사명 그대로 사훈은 진실한 제품이 최고에 이른다

 

▲ (주)진수바이오텍 김영숙 대표   

시중에 다양한 건강식품이 많지만, 우리는 진실한 건강식품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담아 건강식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명 진수바이오텍의 진수(眞遂)’진실한 제품이 최고에 이른다는 뜻입니다. 사명을 그대로 사훈으로 하고 있죠.”

진수바이오텍 김영숙 대표의 자신감은 바로 진실함에서 나온다. 모든 사람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건강식품을 만들겠다는 것이 개발자인 김영숙 대표의 신념. 그 신념의 배경에는 김 대표의 경험이 담겨 있다.

2008년 김 대표는 유방암 선고를 받았다. 건강식품으로 병을 다스려보려 했지만, 오히려 잘못된 섭취로 인해 호르몬에 이상이 생기는 고통을 겪어야 했다. 이전부터 한방 약재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발병 이후 자생하는 약초를 끊임없이 연구했다. 끝내 식품으로 암을 극복할 수 있었고, 경험을 통해 얻은 자신만의 노하우와 건강에 대한 의지로 회사를 설립하고 건강식품을 출시했다. 중년 남성의 육체피로와 무기력, 성욕감퇴 등에 도움을 주는 진수야력과 더불어 중년 여성의 만성피로,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체력증진, 원기회복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진수미즈파워가 바로 그것이다.

지인 위주로 판매하던 제품은 점점 입소문이 나면서 매출이 늘어갔다. 도로교통공단 인천교통방송에 나간 뒤로 조금씩 판매가 늘더니 KBS FM ‘임백천 골든팝스윤정수, 남창희 미스터라디오에 협찬하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 남종현 발명 문화상 대상 (야력) 식품부문

 

남편과 자신을 위한 연구가 제품으로

진수바이오텍의 주력 제품 진수야력미즈파워는 김 대표의 삶과 경험에서 시작됐다. ‘진수야력은 녹용, 홍삼 등 중년 남성에게 좋은 약재만을 엄선한 남성 스태미너 강화식품이다. 이 제품은 김 대표가 남편을 위해 만든 제품이다. 50대 중반을 넘긴 남편에게 젊은 시절의 건강을 되찾아주고 싶어 좋은 약재를 엄선해 만들어냈다. ‘진수야력은 소비자들에게 피로감이 줄었다, 성기능이 좋아졌다, 소변이 시원해졌다, 숙취가 줄었다, 추위를 덜 탄다 등의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미즈파워는 김 대표가 자신을 위해 개발한 제품이다. 김 대표 스스로 갱년기를 겪으며 여성은 생리로 인해 빈혈 등을 겪기 쉽다는 점에 착안해 혈액순환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 혈액순환 증진으로 활력있는 젊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천궁, 작약, 당귀, 숙지황 등 엄선된 약재를 사용한 미즈파워는 피로감이 확실히 줄었다, 손발이 따뜻해지고 추위를 덜 탄다, 갱년기로 인한 무기력증, 열감, 질 건조증이 없어졌다, 성기능이 향상되었다, 관절에 도움이 되었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72시간 원적외선 저온추출 공법으로 약초의 형태(잎줄기, 열매, 뿌리)를 구분하고 시간과 온도를 각각 다르게 하여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는 진수야력과 진수미즈파워는 2017년 특허를 취득한데 이어 아시아로하스산업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대만 까오슝 국제발명대회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특히 진수미즈파워는 2020년 국제창의논문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 중국 칭다오 국제박람회 참가    
▲ 코엑스 전시회 2019     


식의
(食醫) 전통 전수받은 학구파 CEO

김영숙 대표는 학구파 CEO이기도 하다. 어려서부터 한방에 관심이 많았던 그가 본격적으로 한방을 공부하기 시작한 것은 2016. 남편을 위한 건강식품을 개발하며 동시에 약초관리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수많은 식약재를 어디에 두고 구성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는 원리를 체득했다. 그는 한방을 더 연구하기 위해 원광지털대학교 한방건강학과에 입학해 꼬박 4년 동안 전통한의학 이론과 현대 식품영양학 이론을 체계적으로 익히며 식품으로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식의(食醫) 전통을 전수받았다. 경영 일선에 있는 지금도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있을 정도로 관련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연예인 협찬   

 


뚝심으로 경영한다

무리한 생산으로 제품의 질을 떨어뜨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잘 팔린다고 해서 무리해서 제품을 만들면 반드시 품질에 영향이 갈 테니까요. 우리같이 작은 회사는 브랜드 있는 건강식품 시장에서 불리한 것이 사실이지만, 진실한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소비자와의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최고의 품질을 지키면 반드시 인정받으리라고 믿습니다.” 실제 대형 제약회사에서 싼 값에 납품하라는 제안도 있었지만, 소비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단호히 거절하기도 했다고. ‘제품의 질을 떨어뜨리는 장사꾼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김영숙 대표에게 남다른 뚝심이 느껴진다.

▲     © 정세민

끊임없는 제품 개발, 연구,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꾸준히 진수바이오텍을 성장시킨 김영숙 대표. 2015년 진수바이오텍 설립 이래 2020년 벤처기업 인증까지 쉼 없이 달려온 그는 ()진수바이오텍을 고객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만 생산하겠다는 일념 아래 늘 깨어있는 기업, 발전하는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욕심이다. 김영숙 대표가 이끄는 진수바아오텍이 승승장구를 넘어선 최고의 건강식품회사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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