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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서울과 경기도 성시화운동에 마스크 전달

코로나19 4차 팬데믹 상황에서 어린이용 마스크 등 1,000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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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1-07-10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10일 오전 서울 종로 5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에서 서울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낙중 목사)와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서울 성북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조성환 목사) 등에 1,000만원 상당의 어린이용 및 어른용 마스크 3500장을 전달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코로나19 4차 팬데믹으로 인해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를 발표하자 서울과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에 어린이용 마스크를 전달했다.(좌측 두번째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 뉴스파워

 

 

이날 전달식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코로나19 4차 팬데믹으로 수도권은 오는 12일부터 종교시설 전면 비대면 예배 실시와 오후 6시 이후 2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방역조치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백신접종이 늦어지는 어린이들을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을 비롯한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의 교회들이 코로나19 조기 종식과 시민의 생명과 보건을 위해 철저한 방역과 예방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서울성시화운동본부 최낙중 목사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국내외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 미자립교회와 해외 선교사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등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국내외 성시화운동본부들 더욱 연합하여 성시화운동 사역에 매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는 지난해 12월에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유명 브랜드 언더웨어를 해외 수십개 국가 선교사들을 통해 현지인들에게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 감동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가 적극 동역하겠다.”고 밝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이날 조성환 목사(종암중앙교회)를 통해 이날 피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를 통해 현지인에게 전달할 아동용 언더웨어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해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대구·경북 코로나19 극복 임대교회 목회자 생활비·녹차세정수(3000 만원 상당) 등을 전달했으며, 미국(뉴욕),호주(시드니),네덜란드(헤이그), 스페인(마드리드), 남아공(프레토리아), 시리아(난민보호소), 파키스탄(카라치), 레바논(베이루트), 코소보 등에 사역하는 선교사들에게도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미국(뉴욕), 일본(동경), 영국, 프랑스, 체코, 이탈리아, 알바니아, 우크라이나, 스위스, 독일, 폴란드 등에 마스크를 전달했으며, 일본, 싱가포르, 대만, 몽골,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터키, 러시아, 호주,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미국, 인도네시아, C, N, 파나마, 스리랑카, 레바논, 오만, 코스타리카, 남아공 등 CCC 24개국 선교사 78가정과 광주CCC에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영등포 광야교회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 진도 조도중고등학교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엘살바도르, 나카라과라, 루마니아, 에콰도르, 캄보디아, 인도, 네팔, 러시아, 방글라데쉬, 베트남, 에티오피아, 우간다, 이라크, 이집트, 이란, 러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파키스탄, 케냐, 영국, 미얀마, 탄자니아, 동말레이시아 , 뉴질랜드, 싱가포르, 캐나다, 독일, 코트디브아르, 라오스, 중국 연변, 일본, 키르키즈스탄 , 카자흐스탄, 온두라스 등 40여 국가에 유명 브랜드 언더웨어 3억 상당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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