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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제일교회, 방호복 입고 주일예배 드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공간별 19명 가능하지만 그 이상의 숫자 모여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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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8-01

서울 은평구청으로부터 방역법 위반으로 운영중단(교회 폐쇄) 명령을 받고 법원에 집행정지 가가처분을 신청해 일부 인용 판결을 받았던 은평제일교회(담임목사 심하보)가 1일 주일예배에 교인들이 방호복을 입고 예배를 드렸다.
▲ 방호복을 입고 예배를 드리고 있는 은평제일교회     ©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으로 변경으로 공간별로 19명까지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지만, 은평제일교회는 방호복을 입고 19명보다 많은 교인들이 예배를 드렸다.

지침보다 많은 교인들이 방호복을 입고 예배를 드린 것에 대해 어떤 판단을 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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