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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를 가져오는 변화

하나님의 성품을 꺼내어 사용할 믿음의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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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해/김진순
기사입력 2006-03-06

주님 안에서 치유를 가져오는, 영혼과 마음과 행동과 사고의 변화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엡 1:3-4).


뿐만 아니라 당신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고, 하나님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로 부르셨다(벧후 1:3-9). 원죄 이후 죄가 들어오면서, 모든 관계는 깨어지고 인간은 향기 나는 성품을 잃어버렸다. 성경은 이 사실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창 3:15-19).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완전히 절망적인 인간에게 복음이 주어졌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이 당신의 형상을 회복하기를 원하시며, 또 그렇게 해 주실 능력이 있으시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다고 약속하신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하면,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2000여 년 전, 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흘리신 피는 지금 나에게도 유효하다.
그러나 의인이라 칭함을 받는 우리가 현실에서는 죄를 짓는 죄인이다. 우리는 죽음을 통하여 육체의 구속을 받을 때까지는 의인으로 칭함을 받으면서도 기실 죄를 짓는 죄인이다. 원시인들은 원시적으로, 현대인들은 고도로 세련된 현대적인 방법으로 서로를 미워하고 싸우면서 죄를 짓고 상처를 주고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면 주님 안에서 치유가 시작되고 거룩한 백성으로 의인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된다. 예수님과의 깊은 만남 속에서 우리의 영혼, 마음, 생각, 행동이 바뀌는 성화과정 속의 치유를 경험한다. 물론 그리스도인들도 삶의 여정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주님 안에서 승리한 인생들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요 3:5)”,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사람들이다. 우리는 우리 안에 주어져 있는 하나님의 성품을 꺼내어 사용할 믿음과 용기가 필요하다(벧후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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