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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이란: 이란 밖에서 복음 전하는 디아스포라 사역자들

한국선교연구원 제공 세계선교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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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24-03-22

 

이란 정부와 이슬람 사회의 박해를 피해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이란 출신 기독교인들이 활발하게 디아스포라 사역을 펼쳐 나가고 있다최근 기독교 잡지 크리스채너티투데이(CT)는 이들을 인터뷰하면서 이란인들뿐 아니라 중동 전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한 사역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전했다

 

시라즈(Shiraz) 출신의 안사리(Mike Ansari)는 1983년 미국으로 이주했고그의 어머니와 함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그는 2006년에 Heart4Iran이라는 위성 TV 방송을 설립했고이란아프가니스탄타지키스탄에 24시간 연중무휴로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또한 지하교회 예배자들을 위한 찬양앨범 제작을 위해서 Farsi Praise Ministries를 세웠다이스파한(Isfahan) 출신의 바즘주(Amir Bazmjou)는 1996년에 이란을 떠나 독일에서 하나님을 경험했다신학을 공부한 뒤 목사가 됐고 수년간 기독교 단체에서 봉사했다.

 

2017년에 핍박과 박해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신자들을 위한 상담을 시작했고현재는 Torch Ministries를 창립해 제자도와 리더십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사케즈(Saqhez) 출신의 보르지(Mansour Borji)는 1992년에 신앙을 가졌고 영국에서 신학 공부를 했다.

 

 다양한 기독교 단체에서 전도와 교육목회에 힘써 오다 2008년에 박해받는 교회들의 보호와 기독교인들의 인권 옹호를 위한 Article18을 설립했다.

 

 이란 기독교인들의 디아스포라 사역을 통해 이란 가정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인내와 소망의 힘을 회복하고이란에 정치사회적인 변화가 나타나 억압받고 있는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자유롭게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도록 기도하자. (출처, www.christianity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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