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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고난의 정신과 부활의 믿음으로 다시 무장되어야"

기성 임석웅 총회장 부활절 목회서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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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4-03-25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임석웅 총회장은  2024년 부활절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부활의 소식은 나를 통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들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7년차 총회장에 임석웅 목사(대연교회)가 추대됐다.     ©뉴스파워

 

또한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증거 하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제주로 믿는 모든 성도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며 "이 일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이제 모든 성결교회 교인들은 십자가 고난의 정신과 부활의 믿음으로 다시 무장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목회서신 전문.

 

부활절 목회서신

 

할렐루야!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주시는 생명의 은총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가득 하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모든 문제의 근본적이며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겨낼 수 힘은 이 세상 어디에도, 이 세상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오직 생명의 주인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하게 죽음의 권세를 물리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를 물리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셨다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기에게 있는 생명의 능력으로 자기를 믿는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셔서 자기를 따라 부활의 둘째, 셋째 열매가 되게 해 주셨습니다. 영생을 소유한 사람은 그 안에 천국을 지니고 사는 사람이 됩니다. 그 안에 천국을 소유하고 사는 사람은 더 이상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에게 는 이 세상 어떤 것도 더 이상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오직 승리만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의 부활 소식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져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부활의 증인이 되라고 엄중히 명령하셨습니다. 모든 성도들에게는 부활의 소식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부여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믿음만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 부활의 소식은 어둠과 절망 가운데 있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빛이 되고 소망이 됩니다. 

 

이 부활의 소식은 바로 나를 통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들려져야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증거 하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제주로 믿는 모든 성도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이 일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이제 모든 성결교회 교인들은 십자가 고난의 정신과 부활의 믿음으로 다시 무장되어야 합니다. 

 

‘한 성도, 한 영혼 주께로’라는 제 117년차 총회의 표어를 가슴에 품고 부활의 소식을 전하는 예수 부활의 증인이 되십시다. 사회적 양극화와 불의한 현실 속에서 고난 받는 자들과 자연 재해로 고통 받는 사람들, 전쟁의 공포 속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과 부활의 복음을 전함으로 우리들처럼 그들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합시다. 

 

사랑하는 성결가족 여러분, 다시 한 번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이 성도들의 가정과 사업장 위에, 모든 성결교회 위에 충만하게 임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4년 부활절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 117년차 총회장 임 석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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