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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중앙교회, 연세의료원·총신대·한동대와 인재양성 업무협약 맺고 40억 기부

최종천 목사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임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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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4-03-26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총신대(2024.03.12.), 연세대 의료원(2024.03.18.), 한동대(2024.03.21.)와 잇따라 협약식을 갖고, 총 40억원에 달하는 제3세계 선교국 지도자양성기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 분당중앙교회 연세의료원, 총신대, 한동대와 업무협약 맺고 40억 기부  © 뉴스파워

▲ 분당중앙교회 연세의료원, 총신대, 한동대와 업무협약 맺고 40억 기부  © 뉴스파워

▲ 분당중앙교회 연세의료원, 총신대, 한동대와 업무협약 맺고 40억 기부  © 뉴스파워

 

최종천 목사는 제3세계 선교국 지도자 인재양성에 관한 3개 대학과의 협약식을 마친 후, “우리는 역사를 바라보며 사람에게 투자한다.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임을 믿는다”면서 “우리의 꿈은 포기되지 아니하며 상황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 때문에 상황을 극복한다. 그 어떤 경우도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으며 끝까지 간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우리는 제한된 힘으로 독립운동을 돕는 것보다 독립군을 돕는 길을 선택했다“며 ”역사를 바라보며 사람에게 투자하며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임을 믿는다“고 했다. 최 목사는 이어 주님 바라보며 말씀 속에 근거해 오랜 생각과 기도 속에 소망된 꿈은 삶의 시련과 파도와 바람 속에서 더욱 견고해진다”며, 그것은 고통의 산과 강, 늪을 건너며 더욱 수려해진 하나님의 작품으로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1991년 설립 이래 “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라는 비전을 품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분당중앙교회는, 실행의 3대 원칙으로 △오래 기도하고 언급한 것은 반드시 실천한다, △약속대로 정한대로, △끝까지를 내세우며, “한 사람이 천명을 돕고 빵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보편적 사명과 고유한 분깃의 사명을  완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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