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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 우간다: 기독교로 개종한 부부 살해당해

한국선교연구원 제공 세계선교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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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24-03-29

 

2월 2우간다 동부에서 네 명의 어린 자녀를 둔 기독교인 부부가 살해당했다이들은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고신앙을 이유로 극단 이슬람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38세의 남워요(Twaha Namwoyo)와 27세의 카투코(Nadiimu Katooko) 부부는 우간다 키부쿠(Kibuku) 지역의 부랄라카(Bulalaka) 마을에 살고 있었다이들을 신앙으로 인도했던 친구는 이 부부가 지난해 12월에 그리스도를 영접했고비밀을 유지한 채 기독교 교리를 배우는 과정에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두 사람은 2월 2일 오전에 숨진 채로 발견됐다이 지역 경찰 대변인은 이 두 사람이 전날 밤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들의 공격을 받아 칼에 찔리고 목이 졸린 상태로 발견됐고집 안에 숨어있던 네 명의 아이들이 함께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여러 개의 정글도와 도끼 등이 그대로 발견됐다고 전했는데이웃들은 이것이 기독교로 개종한 것에 대한 무슬림들의 경고로 보인다고 말했다부모를 잃은 네 명의 자녀들이 속히 안정을 되찾고 교회와 지역 주민들의 도움을 받으며 하나님의 돌보심 가운데 건강하게 자라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morningstarnews.org, dailyexpress.co.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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