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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시민운동연대, 총선 앞두고 주요 정당들에 '정책 비전 제안서' 전달

‘정책 비전 제안서’에는 10개 분야에 50여개 정책 담겨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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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4-03-29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공동대표 정병오, 조성돈, 조주희, 이하 기윤실)과 기독시민단체 및 기독활동가 등이 모인 ‘기독시민운동연대’는 2024년 4월 치러질 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한국 사회의 주요한 현안을 진단하고 대안적인 정책을 제시한 ‘정책 비전 제안서’를 주요 정당에 직접 전달했다.

▲ 기독시민운동연대, 총선 앞두고 주요 정당들에 '정책 비전 제안서' 전달  © 뉴스파워

 

‘기독시민운동연대’는 지난 28일, 국민의힘, 녹색정의당, 더불어민주당의 당사 및 국회 당대표실에 방문하여 해당 제안서를 전달하고, 한국 사회가 당면하고 있고 시민들이 호소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 민생 문제를 바른 입법 활동을 통해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정책 비전 제안서’에는 10개 분야(교육, 노인복지, 생태환경, 주거/부동산, 한반도평화, 노동, 자살예방, 이주난민, 정치개혁, 청년)에 대한 시급하고 중요한 50개의 정책이 담겨있다.

 

앞서 ‘기독시민운동연대’는 2024년 1월 4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분야별 제안 정책과 개혁 방향성을 발표하는 "정책비전 제안 발표회"를 진행한 바 있다. 

 

김현아 기윤실 사무처장은 “이러한 정책 제안 활동을 통해 정치권이 시민들과 유권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적 필요를 수렴하고 반영할 뿐 아니라, 기독 유권자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할 바를 분별하고 토론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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