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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김준곤 예수칼럼] 부활의 능력

다시 읽는 김준곤 예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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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기사입력 2024-03-31

   

▲ 김준곤 목사     ©뉴스파워

기독교 부활의 능력은 작아 지지 않고 피곤해지지 않습니다. 젊은 독수리와 같습니다. 그것은 부활이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출발이고 영원한 소년입니다. 모순과 혼돈 속에서 새것을 잉태하는 창조의 모태입니다. 그리스도의 역할은 언제나 이제부터입니다. 우리들의 시대는 이제부터이고 우리들의 시작과 무대는 이 장소에서부터입니다. 그리스도의 능력에, 기독교의 능력에 한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과학은 원자 에너지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신비스러운, 발견되지 않은 것이 얼마든지 무한대로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늙어지지만, 기독교는 언제나 새롭고 언제나 젊고 언제나 시작입니다. 우리는 어떤 종국에 도달했다고들 말합니다. 전쟁이냐 평화냐, 죽음이냐 부활이냐, 천국이냐 지옥이냐, 인간이 짐승이 되느냐 천사가 되느냐 하는 파국적인, 종말론적인 종국에 서 있다고 말을 합니다. 어디에서나 부활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죽었다가 사는 부활의 능력이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에서 체험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들의 것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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