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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국내 선거선거인은 총 44,251,919명

재외선거인 28,092명 합하여 총 유권자 44,280,011명 참여...22대 총선보다 285,764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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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4-03-31

 

중앙선관위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총 44,280,011명의 유권자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 중앙선관위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총 44,280,011명의 유권자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 중앙선관위

 

이는 국내 선거인명부에 올라있는 44,251,919명과 재외선거인명부의 28,092명을 합한 것으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때의 43,994,247명보다 285,764명이 증가한 숫자다.

 

▲ 중앙선관위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총 44,280,011명의 유권자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연령별 숫자  © 뉴스파워

 

국내 선거인명부(44,251,919명)를 기준으로 보면, 18~19세 89만여 명(2.0%), 20대 611만여 명(13.8%), 30대 655만여 명(14.8%), 40대 785만여 명(17.8%), 50대 871만여 명(19.7%), 60대 769만여 명(17.4%), 70대 이상 641만여 명(14.5%) 이다.

 

성별로는 남자가 2,191만여 명(49.53%), 여자가 2,233만여 명(50.47%)이며,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159만여 명(26.2%)으로 가장 많고, 세종특별자치시가 30만여 명(0.7%)으로 가장 적다.

▲ 중앙선관위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총 44,280,011명의 유권자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현황  © 뉴스파워

 

국내 선거인명부는 3월 19일 현재 구·시·군의 관할 구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선거권자를 대상으로 확정된 것으로, 3월 20일 이후에 전입신고를 한 사람이 선거일에 투표하려면 이전 주소지에서 투표해야 한다.

▲ 중앙선관위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총 44,280,011명의 유권자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 뉴스파워

한편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은 "전체 유권자 중 기독교 유권자는 600여 만 명으로 추산한다."며 "기독교 유권자들이 반드시 투표권을 행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20일 ‘투표참여 공명선거 기독교 10대 지침’을 발표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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