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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모든 시민이 함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희망찬 내일로 나아가는 퍼레이드 되길"

'2024 부활절 퍼레이드' 주요 정교게 인사 포함 1만 5천명 참여한 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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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4-03-31

'2024 부활절 퍼레이드'가 지난 30일 광화문~서울 광장 일대에서 정교계 주요인사들과 1만 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Go Together! 부활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 '2024 부활절 퍼레이드' 광화문 일대에서 열려     ©뉴스파워

▲ '2024 부활절 퍼레이드' 광화문 일대에서 열려  © 뉴스파워

 

개막식에서 '2024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원회 이영훈 대표회장은 “예수 부활의 기쁨과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초교파 범시민 축제로 부활절 퍼레이드를 준비했다”며 “오늘 광화문에서 세대와 문화를 초월해 아름다운 연합의 장이 펼쳐지고 모두 함께 소망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 이영훈 목사(2024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원회 대표회장)  © 뉴스파워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한국교회의 최대 축일인 부활절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한국교회의 선교 역사를 잘 담아낸 이번 부활절 퍼레이드가 K 문화를 대표하는 세계적 퍼레이드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은 사도행전 4장 33절 말씀을 직접 전하며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듯이 예수 부활의 기쁨으로 은혜 받는 2024 부활절 퍼레이드 되길 바란다”며 “모든 시민이 함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희망찬 내일로 나아가는 퍼레이드 되길 소망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 '2024 부활절 퍼레이드' 광화문 일대에서 열려   © 뉴스파워

▲ '2024 부활절 퍼레이드' 광화문 일대에서 열려   © 뉴스파워

 

2024 부활절 퍼레이드 공동대회장인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은 개막 선포와 함께“부활절 퍼레이드가 모든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독교문화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오늘 함께 걷는 힘찬 걸음이 한국교회는 물론 대한민국에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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