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총신대 이재서 총장, 코로나19 음성 판정

재단이사회 이승현 임시이사장도 음성판정 받아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20-11-05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코로나19 선별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 재단이사회 이승현 임시이사장도 음성판정을 받았다.

▲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뉴스파워

  

지난 1030일 재단이사회 회의에 참석했던 재단이사회 감사 남서호 목사가 지난 3일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회의에 참석한 밀접 접촉자들에 대한 감염 우려가 컸었다. 밀접 접촉자로 선별검사를 받았던 권주식 법인 사무국장, 유상용 법인과장 등도 음성판정을 받았다.

 

총신대 관계자는 이사장님 총장님 참석자들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했기에 음성 판정을 받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총신대 여학생 기숙사 사생 2명이 지난 31일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다른 학생들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