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월 26일(금)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이 죄 많은 인생을 불쌍히 여기시사 용서하시고 다시 한 번 더 은총의 기회를 주소서

가 -가 +

강인철
기사입력 2021-02-26

▲ 대상 김정범(광주광역시 동구)의 작품‘등대'     ©뉴스파워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로 배우고 깨달은 것이 많습니다.

죽음이 남의 일 미래의 일이 아니라 누구나 곧 올 수 있기에 준비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인간이 쌓은 것은 바벨탑 무너지듯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음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인생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로 인해 너무 허무하게 쓰러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도 천년만년 살 것처럼 생각 없이 준비 없이 자기 맘대로 제 뜻대로 살았습니다.

이 죄 많은 인생을 불쌍히 여기시사 용서하시고 다시 한 번 더 은총의 기회를 주소서.

하나님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소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시고 전화위복이 되게 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