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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협, 30대 대표회장 장기철 목사 취임

"한국교회 부흥의 부싯돌 역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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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1-03-29

 

창립 32주년을 맞이한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열방교회에서 제30대 대표회장 장기철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 창립 32주년을 맞이한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열방교회에서 제30대 대표회장 장기철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이날 예배는 사무총장 김창곤 목사의 인도로 이사 장향희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기념사를 이사장 안준배 목사, 축사는 이사 강헌식 목사, 영상 축사 소강석 목사, 축도는 정인찬 목사가 전했다.

장기철 목사는 취임사에서 팬데믹 시대에 한국 교회는 그 어느 때 보다 예배와 부흥이 초토화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팬데믹이 끝나는 그 날 을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성령의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세성협이 그 부싯돌 역할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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