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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총신대 발전후원금 2억 원 전달

5월 15일, 개교 120주년을 축하하는 사랑의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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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5-10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박사)에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우측)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박사, 좌측)에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뉴스파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지난 9일 주일 4부예배 시간에 오는 15일 개교 1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총신대학교를 축하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충실하게 사명을 감당하고 있음을 감사한 마음을 담아 총신대 발전후원금 2억 원을 전달한 것이다.


이재서 총장은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님을 비롯해 당회 장로님과 사랑의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총신대를 다시 태어나게 하고 다시 힘을 내라는 격려의 뜻이기에 감사하고 열심히 더 사역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박사)에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감사인사를 전하는 이재서 총장     ©뉴스파워

 

오정현 목사는 새 출발을 시작한 총신대를 위해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다가 작은 헌신을 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총신대는 인재 양성의 출발점인 모판이다. 총신대가 발전할 때 한국교회와 교단이 더불어 한께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총신대 이재서 총장을 비롯하여 손병덕 부총장, 신대원장 김창훈 교수 등이 참석했다.

▲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박사)에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 뉴스파워

 

총신대학교는 한국교회 개혁신학을 선도하는 역할은 물론 기독교 건학이념에 따라 신실한 목회자와 소명의식 가진 기독교 인재 양성 교육 힘쓰고 있다. 총신대는 지금까지 약 28,268명의 목회자를 배출했으며 예장합동 총회 산하 전국 약 11,880여 개의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또한 교단 파송으로 100여 개 나라에 25백여 명의 선교사가 세계 선교 사역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한편 대전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는 지난 418일 장애인 주일에 총신대 이재서 총장을 초청해 총신대 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경기도 화성 봉담 소재 와우리교회(박만규 목사)는 지난 425일 주일에는 이재서 총장을 초청해서 설교를 듣고 총신발전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박사)에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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