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장합동 목포서노회 영암중앙교회, 이형만 목사 측 잔류 결정

예장합동 목포서노회((가칭)동목포노회) 선택 예상했으나 공동의회에서 잔류 결의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21-05-17

 

예장합동 목포서노회 영암중앙교회(담임목사 윤준환)16일 주일예배 후 공동의회를 열어 강춘석 노회장, 이형만, 홍석기 목사 측에 남기로 결의했다.

▲ 예장합동 목포서노회 영암중앙교회가 강춘석 노회장, 이형만, 홍석기 목사 측에 잔류하기로 결의했다.     © 뉴스파워


 

영암중앙교회는 윤준환 목사는 이형만 목사 측에 서 있었고, 진성철 장로(부회계 역임), 김용호 장로, 이종한 장로 등은 (가칭)동목포노회 김정두 노회장, 백동조, 이명운 목사 측에 서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던 교회다.

 

당회 결의를 통해 노회를 선택할 수 있지만 윤 목사의 제안에 따라 공동의회를 열어 노회를 선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목포 새에덴교회(담임목사 박병훈)는 오는 20일 분립예배 후 노회를 선택할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