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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가조찬기도회, 5월 월례조찬기도회 열어

김상복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설교에서 "기도의 결과로 감사와 기쁨의 삶"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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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5-18

▲ 사단법인 국가조찬기도회 5월 월례조찬기도회     © 뉴스파워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 장로, 청운교회, 서희건설 회장)는 18일 오전 7시30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 12층 컨벤션홀에서 5월 월례조찬기도회를 열었다.

 

주대준 장로(운영위원장)의 인도로 김영진 장로(초대회장, 전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가 대표기도를 했다.

▲ 기도하는 깅영진 장로(전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     © 뉴스파워


김 장로는 "코로나19 등 국가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나라를 위해 더욱 깨어 기도하소서"라고 간구하고 "지구촌 200개 국가 중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 민족의 숙원인 평화 통일이 이루어지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이어 2015년 제47회 국가조찬기도회 때 축사를 전한 김상복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을 본문으로 ‘기도의 두 가지 열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김상복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은 누구든지 구원 받기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거룩해진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은 기도가 특징이고 감사가 특징이 하나님의 기뻐하신 뜻"이라며 "제가 경험한 구원의 결과는 죄로부터 기쁨과 감사가 있었다. 기쁨과 감사가 믿는 자들의 특징이고, 교회의 특징이고, 한국 교회의 특징이 되기를 바란다. 그럴 때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고 도전했다.

김 목사는 "기쁨과 감사 가운데 기도가 들어 있다."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신다. 저는 11세 때 평양에서 피난을 와서 평양에 계신 부모님과 동생들을 위해 36년 간 기도했는데, 45세 때 어머니와 동생을 만났다. 기도응답을 체험한 순간 너무 기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항상 기뻐하고 항상 감사하려면 항상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손인웅 목사가 특별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특별기도는 2011년 제44회 국가조찬기도회 설교를 한  덕수교회 손인웅 원로목사가 ‘나라와 민족, 국가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를 인했으며, 2004년 제36회 국가조찬기도회 설교를 한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원로목사)가 ‘코로나 종식, 경제부흥과 사회적 안정을 위하여’ 기도를 인도했다.

 

예배는 2007년 제39회 국가조찬기도회 설교를 한 박종화 목사(국민문화재단 이사장, 경동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사단법인 국가조찬기도회 5월 월례조찬기도회     © 뉴스파워

 

이날 기도회에는 회장 이봉관 장로, 명예회장 두상달 장로, 김경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이채익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정숙 국회의원(국민의힘), 전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황우여 장로, 초대회장 김영진 장로, 부회장 이배용 권사(전 이화여대 총장), 부회장 서광수 장로, 부회장 이승율 장로, 부회장 이심 장로, 운영위원장 주대준 장로, 사무총장 정도익 장로, 김상복 목사, 피종진 목사, 박종화 목사, 손인웅 목사,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장헌일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박요셉 목사(17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총무), 양성전 목사, 유창수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뉴욕, 워싱턴, 태국,  LA, 베를린, 대만 등 해외 지회장들은 줌(화상)으로 참여했다.

한편 이봉관 회장은  정채혁 장로(장로신문사 사장)에게 이사 임명장을 수여했다.

▲ 사단법인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5월 월례 조찬기도회 참석자들     © 뉴스파워




▲ 시단법인 국가조찬기도회 5월 월례조찬기도회     © 뉴스파워
▲ 시단법인 국가조찬기도회 5월 월례조찬기도회     © 뉴스파워
▲ 사단법인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이봉관 장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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