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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학생찬양경연대회 총씽어게인 진행

실시간 온라인 투표 실시... 오는 5월 27일 사당캠퍼스 백남조기념홀에서 파이널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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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5-24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박사)가 주관하는 개교 120주년 기념 학생 찬양 경연대회 총씽어게인(Chong Shin Sing again)’ 대망의 파이널 라운드가 오는 27일 펼쳐진다.

▲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박사)가 주관하는 개교 120주년 기념 학생 찬양 경연대회 ‘총씽어게인(Chong Shin Sing again)’ 대망의 파이널 라운드가 오는 27일 펼쳐진다.     © 뉴스파워

 

 

총씽어게인은 총 67개 팀이 예선에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그중 18개 팀이 1차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4291차 본선과 5132차 본선을 거쳐 치열한 경쟁을 통해 6개 팀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했다.

 

지난 2차 본선을 통해 TOP6로 선정된 김경빈, 민만기, 백송희, 이반석, 장은영, 조반석 등 6개 팀은 최종 우승자 자리를 두고 파이널 라운드 무대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총씽어게인 파이널 라운드를 앞두고 실시간 온라인 투표가 진행된다. 실시간 온라인 투표는 경연 당일 경연시간인 오후 630분부터 경연 종료 시까지 네이버 설문조사(http://naver.me/5mYqw7tx)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는 파이널 무대 평가에 합산된다.

 

총씽어게인의 마지막 관문인 파이널 라운드는 오는 527일 사당캠퍼스 백남조기념홀에서 열리며, 유튜브 채널 총신대학교 교육방송국 C.S.B.S.’를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인기리에 방영된 JTBC의 싱어게인을 모티브로 한 총씽어게인은 기독교 대학으로는 최초로 진행되는 대규모 찬양 경연대회로, 개교 120주년을 맞아 재학생들의 능동적 참여와 날로 어려워져가는 찬양 사역에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

 

 

▲ 총신대학교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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