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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교회, 야외예배 드렸다는 이유로 벌금 6만 6천 달러 부과 당해

교회는 기독교 국가 정부가 “하나님을 잊어버렸다”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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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1-06-07

 

 

▲   사진 참조: 컬프뉴스. 야외 예배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코로나 방역 위반으로 교회에 벌금을  부과하였고, 이에 대하여 교회와 목사는 "하나님을 잊어버린 기독교 국가가 되었다"고 호소하였다.  © 뉴스 파워 정준모



최근 걸프 뉴스(GULF NEWS)와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에 따르면, “정부의 코비드-19의 제한으로 3번을 걸쳐 예배당에서 아닌 야외 예배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지역 사회에 대한 감염 통제 위반으로 $ 66,000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에일머(Aylmer)에 있는 한 교회는 정부의 COVID-19 제한 지침에 따라 실내 모임을 하지 않고, 3차례 걸쳐, 516, 523, 530일 야외 예배를 드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배 모임을 가져 정부가 교회에 벌금을 부과했다.

 

이에 대하여 교회에서는 515일 페이스 북 게시물을 통하여 정부가 우리 교회 건물을 잠글 수 있게 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예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는 분이시다. 교회가 모여야 한다(Our building may be locked, but our God deserves all honour, glory, and praise, The Church must gather)!”라고 했다.

 

캐나다 라디오 방송국 980CFPL에 따르면, “고등 법원 판사인 브루스 토마스는 행정명령을 위반한 교회에 66,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했다.

 

브루스 토마스 판사는 법정의 명령을 무시하는 교회에 대하여 벌금을 부과하였고, 교회는 예배는 성경적 의무라고 서로간 극단적 대립각을 세웠다.

 

해당 교회의 목사인 헨리 힐데브란트는 지난 514일 페이스 북 생방송 동영상을 통해 사도행전 5장을 읽고 성도들이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또한 이 나라와 지방의 공무원들이 하나님을 잊었다’”고 했다.

 

헨리 목사는 계속해서 말하길 기독교 국가라고 부르는 나라가 우리가 본 것보다 더 낮은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보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또한 하나님은 잊혀졌다(It is very sad to see a country that calls itself a Christian country would reach a level so low as what we have seen,” he said. “God has been forgotten.”)라고 망연자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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