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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총리 "K방역, 한국교회 협조로 가능했다"

새에덴교회 주일 3부예배 참석해 감사 인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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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6-07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6일 오전 12시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에 주일 3부 예배에 참석해 한국교회가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 주고 있는 것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파워

 

 

정 전 총리는 대한민국이 코로나19 방역을 잘 해서 나라의 격이 무척 올라갔다.”한국교회가 코로나19 방역에 협조를 잘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토대로 해서 K방역이 가능했다. ”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이 방역도 제일 잘하고 접종도 제일 잘 해서 제일 먼저 회복이 되는 나라로 만들어 주실 것으로 확신한다.”백신 차례가 되면 꼭 맞으셔야 한다. 그래야 우리 일상도 회복되고, 경제도 회복되고, 공동체도 회복될 것이다. 그런 나라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뉴스파워

 

정 전 총리는 선교사 세운 전주 신흥고등학교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쌍용그룹에 입사해 임원으로 있다가 지난 1996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권유로 정계에 입문해 전북 진안 무주 장수지역구에서 제15대 국회의원으로 출마해 당선된 후 내리 4선을 한 후 지역구를 서울 종로로 옮겨 재선을 했다.

 

정 전 총리는 참여정부에서 제46대 산업자원부장관을 역임했으며, 당 대표와 제20대 전반기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초대 이낙연 총리에 이어 제46대 국무총리로 재임하면서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섰다.

▲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정세균 전 총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는 소강석 목사     ©뉴스파워

 

 

소강석 목사는 제가 한교총 대표회장에 취임한 후 정 총리님에게 시도 때도 없이 전화를 드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한국교회를 도와주시라고 요청을 드렸다.”감사한 것은 교회발이라고 한 것을 종교시설로 변경을 해주셨다. 또한 집합금지상황에서 지방은 30%, 수도권은 20%라도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해주셨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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