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감리회 중부연회, 코로나19 백신접종 캠페인

31개 지방 1080교회 30만 성도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 호소하는 포스터와 스티커 배포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21-06-08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중부연회(정연수 감독)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독려 캠페인을 전개한다.

▲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중부연회(정연수 감독)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독려 캠페인을 전개한다.     © 뉴스파워

 

 

중부연회 백신 접종 독려 캠페인은 교계 최초이며 6월과 7월 두 달 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통해서 교회가 사회의 일원이며, 일상의 회복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음을 알리기로 했다.

 

중부연회는 지난 4일 오전 1030분 인천 미추홀구 인주대로 167에 소재헌 용현감리교회 본당에서 모임을 갖고 중부연회 31개 지방 감리사가 함께 중부연회 소속 인천 및 경기도 서북부(파주,고양,김포,부천,시흥)31개 지방 1080교회 30만 성도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통해서 사회 및 교회가 일상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중부연회(정연수 감독)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독려 캠페인을 전개한다.정연수 감독이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 뉴스파워

 

 

중부연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울 수도권 지역 사회 및 교회가 일상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한편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와 150만 성도에게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가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확산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정연수 감독은 교회는 코로나19의 최대 피해자라고 할 만큼 예배와 모임이 제한되어 있어서 목회의 어려움이 있다.”어서 빨리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면역 체계를 만들어야 예배도 자유롭게 되고, 성도들의 경제활동도 자유롭게 계속 이어져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중부연회(정연수 감독)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독려 캠페인을 전개한다.     © 뉴스파워

 

 

또한 집단면역이 형성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을 맞는 일이 무엇보다도 빠른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백신에 대한 여러 두려움들과 걱정들이 많은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희생하는 마음으로, 목사와 성도,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이 일을 행함을 통해서 사회면역 체계를 증강시키는 일에 성도들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동참을 당부했다.

 

중부연회는 이날 31개 지방 감리사에게 코로나19 독려 캠페인 포스터 2종 각 1080, 차량용 스티커 2종 각 1000, 현수막 1종 등을 배포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