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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성시화운동본부, 4대중독예방 캠페인 전개

제16회 총회 열어 6․25구국 기도회 등 사업 결의...성경전래기념관과 업무협약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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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6-13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 한산제일교회)는 지난 12일 목양교회( 최효장 담임목사,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장)에서 제16회 정기총회를 열어 4대 중독 예방 캠페인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 제16회 정기총회 모습     © 뉴스파워

  

이와 함께 깨끗한 서천군을 만들기 위해 서천시내 청소하기625 구국 기도회를 갖고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기로 했다. 또한 연말에 교육청, 군청, 군부대, 경찰서, 사회복지시설 등에 장학금과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는 내년 1월에 서천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조찬기도회는 매년 3월 국회의원, 군수, 도의원, 군의원, 교육장, 경찰서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초청 서천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개최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올해는 열지 못했다.

 

▲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 제16회 정기총회 모습. 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파워


한편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는 이날 한국최초 성경전래지기념관(관장 이병무 목사)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서천군 기독교연합 사업 서천군 복음화와 성시화 사업 성경전래기념관 활성화를 통한 기독교 성지사업 대한민국과 세계 속에 서천 홍보 사업 기타 사업, 네트워크 및 교류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정진모 목사는 4대 중독 예방 캠페인과 관련 알콜, 마약, 도박, 인터넷게임 등으로 인한 중독 환자가 발생하면서 개인의 심신은 피폐해지고, 가정들도 중독에 빠진 가족 구성원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다.”중독 문제를 교회가 앞장서 예방하고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 추진해 성시화운동의 모토인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와 성경전래기념관 업무협약식. 우측이 정진모 서천성시화운동 본부장, 좌측이 이병무 성경전래기념관 관장     © 뉴스파워

  

성경전래지기념사업회 이사장도 맡고 있는 정 목사는 한국 최초로 성경이 마량진을 통해 전달된 사실을 역사적으로 고증하여 기념관이 개관을 했고, 1,100년 전 소가죽에 쓰여진 세퍼토라 전시회를 통해 한국 교회와 서천 군민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서천성시화운동본부가 협력하여 한국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 성경전래지기념관을 방문하도록 알리면서 자연스럽게 서천을 홍보하는 일도 감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경전래기념관 관장 이병무 목사는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와 협약으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의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성경전래지기념관을 찾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와 성경전래기념관 업무협약식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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