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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Star 시즌7 시작되다

본선 10월 13일 서울서... 접수는 지역예선 5일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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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기사입력 2021-06-14

 

‘2021년 CCMStar 찬양사역자 발굴 경연대회(CCMStar 시즌7)’ 본선이 오는 10월 30일 오후 3시 서울 정릉벧엘교회에서 열린다.

 

지원부문은 솔로, 듀엣·트리오, 중창이며 참가곡은 한 곡으로 국내외 CCM 기성곡이나 창작곡 등 제한을 두지 않는다.

 

지원 자격은 찬양을 사랑하는 크리스천이면 되고, 나이는 제한 없다. 참가비는 솔로 4만원, 듀엣·트리오 5만원, 중창 6만원이다.

 

접수는 이달 8일부터 지역예선 5일 전까지며, 7월 31일까지 접수하면 부문별 1만원씩 할인혜택을 받는다.

 

CCM STAR 수상자에게는 대상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금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은상 상금 70만원과 트로피, 동상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등이 수여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디지털 싱글 음원제작(1곡)을 지원하며, 모든 수상자에게 찬양사역활동을 돕는다.

 

심사는 ‘은혜로다’ ‘다윗처럼’ 장종택, ‘섬김’ ‘사명’ 강찬, ‘기대’ ‘예수 나의 가장 큰 힘’ 박요한, ‘사명’ ‘사모곡’ 동방현주가 맡는다. 이들은 모두 CCM 가수다.

 

예선은 전국 3개 권역별로 나눠 진행되며, 호남․광주지역은 8월 28일 오후 2시 광주 성광교회에서, 경상․대구지역은 9월 4일 오후 2시 대구 삼일교회에서, 서울․경기지역은 9월 11일 오후 2시 서울 정릉벧엘교회에서 이어진다.

 

황한규 대표는 “201년부터 매년 진행되던 CCMStar가 2018년 이후 격년으로 열기로 했으나 2020년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다 이번에 열게 됐다”며 “비전을 품은 예비찬양사역자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기독교 찬양문화 단체인 두나미스(대표 황한규)의 주최로 개최된다.

포항=이수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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