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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대첩을 이루자"

예장합동 ‘2021 프레어 어게인’ 서울경기인천지역 연합기도집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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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6-23

 

▲ ‘2021 프레어 어게인’ 서울경기인천지역 연합기도회가 지난 20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본당에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43개 노회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뉴스파워

 

예장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2021 프레어 어게인서울경기인천지역 연합기도회가 지난 20,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본당에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내 43개 노회 목사와 장로, 사랑의교회 성도와 의정부 광명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기도집회는 사랑의교회와 유튜브 채널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노회 162개 교회들도 기도회에 함께했다.

▲ ‘2021 프레어 어게인’ 서울경기인천지역 연합기도회가 지난 20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본당에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43개 노회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뉴스파워

 

설교를 전한 오정현 목사는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기도 토대’(출애굽기 32:7-14, 33:13)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우리가 다시한번 생명의 역사 앞에 변화되고 무엇보다 성경을 제대로 믿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주님 앞에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엎드렸던 것처럼 주님 앞에 부르짖으며 불쌍히 여겨달라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함으로 기도대첩의 은혜가 임하기를 바란다. 더불어 한국교회의 아름다운 영적 계보가 다음세대에 이어지는 믿음의 세대계승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 ‘2021 프레어 어게인’ 서울경기인천지역 연합기도회가 지난 20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본당에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43개 노회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교하는 오정현 목사     © 뉴스파워

 

이어 총진행위원장 최남수 목사(의정부 광명교회)의 인도로 기도회가 이어졌고 도원욱 목사(한성교회)가 두 번째 말씀을 전했다. 목회자들은 강단에 올라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2021 프레어 어게인은 예장합동 총회가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연합기도운동으로 코로나로 인해 무너진 교회와 위축된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한 기도운동으로 전국 9개 권역에서 4개월 동안 진행됐다.

 

▲ ‘2021 프레어 어게인’ 서울경기인천지역 연합기도회가 지난 20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본당에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43개 노회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뉴스파워

 

이번 기도를 통해 한국교회가 성경적 보수신앙을 세계교회에 흘려보내는 사명과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데 목적을 갖고 진행됐다. 특히 말씀이 선포되는 강단에서 교회의 지도자들이 기도의 제물이 되고자 눈물의 기도를 올려드렸고 기도하는 교단이 되고자 하는 결단을 하는 시간이었다.

 

기도와 영성을 우선 순위에 두고 기도하는 교단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시작된 기도회복운동은 2008년의 기도한국의 정신을 이어 10년 만에 다시 시작된 것이다. 지난 3월 고난주간부터 시작해 전국에서 기도운동을 이어온 프레어 어게인은 다음주 27일에는 서북지역 연합기도회로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담임하는 새에덴교회에서 진행된다.

▲ ‘2021 프레어 어게인’ 서울경기인천지역 연합기도회가 지난 20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본당에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43개 노회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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