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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차기 사무총장에 김보현 목사 선임

총회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임... 9월 총회에서 인준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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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8-04

 

예장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차기 사무총장에 김보현 목사(기독공보 편집국장 대행과 영국 선교사 역임)가 선임됐다.

▲ 예장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차기 사무총장에 김보현 목사(기독공부 편집국장 대행과 영국 선교사 역임)가 선임됐다.     © 한국기독공보

 예장통합 총회임원회는 지난 3105회기 11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총회임언회는 사무총장 후보 6명의 비전 발표와 영어스피치 등을 들은 후 김보현 목사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김 목사는 오는 9월 한소망교회에서 열리는 106회 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변창배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김보현 목사는 연세대 신과대학 신학과, 장신대 신대원 신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에딘버러대학교 신학부에서 석사학위(M.Th.)를 마쳤다. 또 한국기독공보사서 총무국장, 사업본부장, 편집국장 대행을 역임했으며 영국선교사로 파송되어 브리스톨한인교회의 담임목사로 재직해왔다.

 

김 목사는 협치를 통한 총회 현안 및 과제 해결, 조화와 균형을 통한 국내 연합사업 견인, 세계교회와의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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